Natural beauty

일상에 지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곳.
시골 고향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드리겠습니다.

함박눈의걱정

작성자
week
작성일
2017-01-25 12:00
조회
1771
안녕하세요......

지난주 폭설에도 불구하고 저희 펜션을 찾아주신 손님께 별일없이
잘귀가 하셨는지 일일이 연락하고싶지만 글로안부 묻습니다..

20일방문하신 최**님
21일방문하신 철죽방 유**님 장미방 김**가족분들
매화방 유**친구들 목련방 배**아들같은 친구들 너무감사하고
무사히 잘도착했을거라 믿습니다..

설 잘보내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^^